창가에 앉은 고양이와 책, 물그릇

42 short chapters

냥냥츄르

오늘 자꾸 떠오르는 고양이의 신호가 있다면, 그 장부터 펼쳐도 좋다. 츄르의 짧은 이야기와 30초 체크리스트로 함께 사는 시간을 더 차분히 읽는 책.

644개 집에서 바로 챙기는 돌봄 주제
매일 집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작은 신호
42개 짧은 이야기와 30초 체크리스트
7개 생활부터 오래 함께까지 이어지는 읽기 길

Reading rhythm

긴 설명보다, 오늘의 고양이를 다시 보게 하는 짧은 장

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읽어도 좋고, 오늘 유난히 눈에 밟히는 신호가 있다면 그 장부터 펼쳐도 좋다. 한 장은 이야기, 체크, 메모, 한 문장으로 조용히 닫힌다.

01 짧은 이야기

츄르와 집사의 하루에서 시작하는 생활 장면

02 30초 안심 체크

우리 집 고양이에게도 보이는지 조용히 확인하는 질문

03 집사 메모

걱정을 병명보다 변화의 기록으로 바꾸는 작은 노트

04 오늘의 한 문장

책을 덮은 뒤에도 집에 남겨 둘 돌봄의 문장 하나

Cat signals

귀여움이 지나간 자리에 남는 6가지 고양이 신호

우다다, 하악질, 물그릇, 화장실, 낯선 가족, 느려지는 몸. 이 책은 웃기거나 낯선 장면을 단정하지 않고, 전후 맥락과 생활의 변화 안에서 다시 읽는다.

화장실 기록을 쓰는 장부터 펼치기

Chur note

하악질은 미움보다 먼저, 거리의 요청일 수 있다

새 물건을 펼치고 다가갔을 때 츄르가 하악질을 했다면, 그 순간은 실패가 아니라 낯선 냄새와 거리, 도망갈 길을 다시 살필 시간일 수 있다.

이 책은 고양이의 반응을 혼내거나 서둘러 고치기보다, 사람이 한 걸음 느려지는 쪽으로 읽는다. 그래서 작은 신호가 관계를 망치는 말이 아니라 관계를 지키는 문장이 된다.

하악질의 번역 펼치기

42 units

초보 집사부터 숙련 집사까지, 단계별 생애주기

각 파트를 탭하여 고양이와의 생애 단계별 행동 대처 요령과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가이드를 확인하세요.

For cat guardians

오늘의 귀여움 뒤에 작은 신호를 남겨 두기

츄르의 관찰일지